안녕하세요! 영화빠 맛이사 입니다.
ㅎㅎ 저도 맨날 먹는것만 올리진 않기때문에
오늘은 가히 충격적으로 본 넷플릭스
365일을 추천 해보려고 합니다.
포스터 부터 아주..;;
우선! 보시기전에
이영화는 선정성이 굉장히 짙은^^;;
영화라고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
가족들이나, 자녀분들과는
절대! 시청금지! ㅋㅋㅋㅋㅋ
여자친구나 와이프하고 보는것도
약간은? 조심스럽긴합니다 ㅎ
영화의 출연진들은
안나마리아 시에클루츠카미켈레 모로네(남주)브로니스와프 브로츠와프스키오타르 사랄리제마그달레나 람파르스카나타샤 우르반스카그라지나 샤포워프스카토마시 슈토킹게르잔니 파리시마테우시 와소프스키
등이 있다고 하구요!
폴란드의 그레이라고 불리는 마피아 두목이
정말정말 섹시해서 미칠것같다는..여성분들의
말씀이 있었습니다 크흠...
남주 : 미켈레 모로네
해당 영화는 블란카 리핀스카라는 동명소설 중에서
총 3부작중 1부작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합니다 ㅎ
그래서 후속편또 무조건 나온다!!!!라는 뜨거운
의견들이 있지만,,,ㅋㅋ 글쎄요 전 모르겠어요
스포 없이 간단한 줄거리만 말씀 드리자면,
직장에서 성공하고 인정받지만 여성으로써의 삶에는 관심을 잃는 여주가
마피아에게 납치당한 납치를 당하면서부터 시작 됩니다!!
뭐 그후로는.. 납치 당했는데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된다는
뭐 이만 저만한 인터넷 소설 에서만 나오는...
그런 스토리 라고 볼 수 있다는데요.
다만 그사이에 관련된 성적인 부분들이
가히 엄청나게 창의적이고 신선해서
이영화를 한번보면 없던 패티쉬도 생길 수있다는..
말들이 돌고는 하는 것 같습니다.
제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스포는 할 수 없지만,
사실 스토리나 내용을 보고 영화를 보시는 분들은
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.....ㅠㅠ
다만 자극적이고 신선한 연출등에 관심이있으시다면
이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
그리고 딱딱한상태로 보실 것같다는;;ㅋㅋㅋㅋㅋㅋㅋㅋ
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.
저는 개인적으로 자극성에 의존하는 영화를 굉장히
싫어하기도하고, 그로 인해 이상한 환상을 품는사람들도
좋아하지 않는데요...
특히 그 유럽감성.. 아시나요?
뭔가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면
깨어있고 트렌디한 감성을
남들보다 미리 깨우친 사람인양.. 당당하고..
그것을 모르는사람들은
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하는
미개인적인 발상..
"너가 아직 몰라서 그래^^
겪어보지 못해서 모르는거야"
라는듯한..?ㅎ
여하튼 그럼 감성에 치를 떠는 사람으로써,
굉장히 ㅋㅋㅋㅋ 약간은 역겁습니다 솔직히 ㅋㅋ
제 주관적 으로는..
하지만 작품을 작품으로 감상하실 분들에게는
굉장히 신선하고 재밌는 시간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..ㅎ
꼭한번 보고 즐기시길 바랍니다^^
그럼이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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